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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차기 사장 14명 지원…선임 절차 시작

CBS 차기 사장 14명 지원…선임 절차 시작

CBS 차기 사장 공모에 사내 인사 14명이 지원했다.CBS는 12일 차기 사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직원 출신 14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감일근 전 논설위원 △김승동 전 논설실장 △김준옥 전 미래전략실장 △김진오 전 광주CBS 본부장 △나이영 전 강원영동CBS 본부장 △박옥배 전 선교기획국장…
KBS 통합뉴스룸 인사, 첫 여성 정치부장 탄생

KBS 통합뉴스룸 인사, 첫 여성 정치부장 탄생

KBS에서 첫 여성 정치부장이 나왔다. KBS는 12일자로 시행된 통합뉴스룸국(보도국) 인사에서 송현정 전 통일외교부장을 정치부장에 발령했다. 여성 정치부장은 KBS는 물론 지상파 3사 중에서도 최초다. KBS 고위 관계자는 남녀 구분 없이 업무 전문성과 능력을 보고 인사를 했고, 결과적으로 여성이 된…
내 기사에는 어떤 '지문'이 남았나

내 기사에는 어떤 '지문'이 남았나

내 기사가 가진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매일 아침 기도하듯 끊임없이 해야 한다. 그래야 아주 좋은 기사가 아니라 덜 왜곡된 기사가 나올 수 있다.객관성은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으로 설명된다. 표준국어대사전은 객관(客觀)을 이렇게 정의한다. 자기와의 관계에서 벗어…
"갓 수습 뗐던 4·3특별취재반 막내… 어느덧 30년이 넘었네요"

"갓 수습 뗐던 4·3특별취재반 막내… 어느덧 30년이 넘었네요"

끝내 아무도 달려와 주지 않았던 그 봄날 열흘. 소설가 임철우씨가 80년 5월 광주를 그린 장편소설 봄날의 서문에 쓴 표현이다. 김종민 전 43중앙위원회 전문위원은 이 표현을 빌려 제주43을 설명했다. 끝내 아무도 달려와 주지 않았던 40년이었다고. 제주43은 1947년이 시작점인 사건이지만 1987년 6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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