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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의 피해·아픔, 최대한 상세히 기록해야겠다는 바람 컸죠"

"지진의 피해·아픔, 최대한 상세히 기록해야겠다는 바람 컸죠"

“지진이 일어난 지 3년이 됐는데 왜 아직도 이재민들은 대피소에 살고 있을까?” 지난해 9월 기자 지망생인 김윤정·백승연·양수민·이준엽씨는 신문 귀퉁이에 있는 한 기사를 봤다. 포항 흥해실내체육관에 지진 피해 이재민들이 산다는 내용이었다. 기존 보도를 살펴봐도 왜 아직도 대피소 텐트에서 지내…
KBS도 뛰어든 '24시간 뉴스'…콘텐츠 수급이 관건

KBS도 뛰어든 '24시간 뉴스'…콘텐츠 수급이 관건

KBS가 24시간 뉴스 스트리밍 서비스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히 TV뉴스를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재전송하던 기존에서 나아가 오리지널 콘텐츠, 속보·특보로 채워진 별도 디지털 편성표를 운영하는 방향이다. 재난 대응이란 방향을 강조한 KBS가 앞서 유사한 서비스를 시도한 보도전문채…
한국기자협회, 7개사 신규 회원사 승인

한국기자협회, 7개사 신규 회원사 승인

한국기자협회가 22일 ‘2021년 정기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과 사업계획 등을 보고했다. 이번 이사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서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사회에선 기자협회 신규 회원사 가입이 안건으로 올랐다. 이사회 온라인 투표 결과 쿠키뉴…
지상파 광고 규제 전면완화…시장 숨통 틔울까

지상파 광고 규제 전면완화…시장 숨통 틔울까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13일 ‘방송시장 활성화 정책방안’을 발표하고 방송 광고와 편성 등에 관한 규제체계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중간광고를 지상파까지 전면 허용하고 종편의 오락 프로그램 편성비율을 50%에서 60%까지 완화하는 내용의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도 발표했다. 입법예고, 법제처 심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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