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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유료 콘텐츠 구독도 '네이버 가두리'에 들어가나

언론사 유료 콘텐츠 구독도 '네이버 가두리'에 들어가나

“성공해도 문제, 실패해도 문제다.” 네이버의 구독형 지식 콘텐츠 플랫폼에 참여하는 한 언론사 A 관계자의 말이다. 네이버가 조만간 구독형 지식 콘텐츠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인 가운데, 언론계에선 벌써부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네이버의 유료 콘텐츠 실험이 성공할 경우 언론사 콘텐츠 유료 구…
"출입처 보도자료 '복붙'해서 기사 쓰면, 그게 기자인가"

"출입처 보도자료 '복붙'해서 기사 쓰면, 그게 기자인가"

“한국 언론의 비극이 여기 있는 것 같다. 기자는 엄청 많은데 한 매체의 기자가 많은 게 아니라 매체들이 많고, 각 매체의 기자는 적다. 그러니 120명이 넘는 국토교통부 출입 기자들이 부동산 기사만 쓰고, 교통이나 항공 기사 쓰는 기자는 극히 드물다. 출입처마다 보도되지 않는 영역이 있다.” 한 국토교통부…
시민들이 바라본 자살보도 "갈 길 멀다"

시민들이 바라본 자살보도 "갈 길 멀다"

"비교적 예전처럼 보도하진 않는다. 다만 소위 '제목 장사'하는 언론의 행태는 여전하며 '충격' 등의 제목을 다는 식으로 표현되는 점은 매우 아쉽다.""죽음을 사회적으로 이슈화함으로써 기사가 더 많이 노출되기를 바라고 자살을 자신들의 경쟁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느꼈다."시민들이 지적한 언론의 자살…
제8회 리영희상에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제8회 리영희상에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리영희재단은 23일 ‘제8회 리영희상’ 수상자로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리영희상 특별상’ 수상자로 고 정태기 한겨레신문 사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욱식 대표는 1990년 말 외환위기와 고난의 행군으로 경제적 고통을 겪고 있는 한반도 남과 북의 주민들을 위한 길을 고민하다가 평화운동에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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