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2일 20시 29분
"MBC가 일부러 봐줬다는 오해받는 일 없도록 할 것"
이진숙, 과방위 국정감사서 제척… 여당 주도 의결에 반발
"임명동의제, 민방 공정성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
EBS 신임 사장 공모에 13명 지원
공인 개념과 보도 허용범위는? '공인 보도준칙' 제정 앞둬
전직 광주BBS 사장, 본사 상대 면직 무효소송 1심서 승소
AI 이용자 10명 중 1명 "AI 조언으로 퇴사·이별 등 결정"
SBS '장윤기 수사 의혹' 보도,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속 경찰 조직 신뢰성 문…
[뷰파인더 너머] (266) 계절의 착각인 줄… 그것은 죽음이…
"큰기자쌤이다!"… 지역소멸 막으러 온 슈퍼히어로들
마감 쫓길 때 온 전화… 광주매일 두 기자는 내달렸다
백린 유출 없었다는데… 왜 취재를 멈출 수 없었을까
김남용 TBC 지회장
지옥이 된 바다 - 유대근·진달래·원다라·허경주·조영빈 한국일보 기자
우리의 주장
방송법 1년 넘게 표류, 갈등 멈출 입법 보완을
관편집위원회
언론 다시보기
가짜 늑대는 어떻게 재난 문자가 되었나
이현우 한국언론진흥재단 선임연구위원
이슈 인사이드
'감수성'이 아니라 '공적 기준'
남지원 경향신문 젠더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