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3일 16시 27분
김영훈 노동장관 "국제신문 임금체불 엄중히 보고 있다"
"미디어진흥원 안에 지역방송 전담조직 포함해야"
"당신의 일의 정수는 뭔가" AI가 묻고 있다
"MBC가 일부러 봐줬다는 오해받는 일 없도록 할 것"
이진숙, 과방위 국정감사서 제척… 여당 주도 의결에 반발
"임명동의제, 민방 공정성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
EBS 신임 사장 공모에 13명 지원
SBS '장윤기 수사 의혹' 보도,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속 경찰 조직 신뢰성 문…
[뷰파인더 너머] (266) 계절의 착각인 줄… 그것은 죽음이…
"큰기자쌤이다!"… 지역소멸 막으러 온 슈퍼히어로들
마감 쫓길 때 온 전화… 광주매일 두 기자는 내달렸다
백린 유출 없었다는데… 왜 취재를 멈출 수 없었을까
김남용 TBC 지회장
지옥이 된 바다 - 유대근·진달래·원다라·허경주·조영빈 한국일보 기자
우리의 주장
방송법 1년 넘게 표류, 갈등 멈출 입법 보완을
관편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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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 호남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이슈 인사이드
이재 매일노동뉴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