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1일 14시 00분
사람 대신 AI에 신문 교열 맡겼는데, 오탈자 더 늘었다?
조선, AI 교열 전면도입 우려 나와최근 '바로잡습니다' 게재 수 증가구성원들 "불…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일까, 인간을 대체하기엔 불완전한 기술일까.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및 도입 흐름이 언론사 뉴스룸 내에도 본격적인 가운데, 기자들의 우려와 반발이 적지 않다. 특히 신문 매체의…
현장기자들이 본 망법·언론중재법… "권력자 유리한 판 설계"
[이슈 분석] 감시 기능 위축 현실화… 권력자들 이미 압박 수단 많은데 '겹겹이'
온라인상 허위조작정보 근절을 목적으로 정부여당 주도하 개정돼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정보통신망법(망법)이 현업 기자들과 언론에 벌써 상당한 압박이 되고 있다. 앞서 언론 현업단체들이 권력자에…
포로수용소 北 청년들, 나무껍질처럼 거친 손에 가슴이 무너졌다
[김성후의 The Journalist](13) 4년여 특파원 마치고 귀국한 정철환 조선일…
4년여간 정든 파리를 떠나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 것은 지난해 12월29일 오후 6시 무렵이었다. 제각각 다른 표정의 승객들 사이에 정철환 기자가 있었다. 2021년 11월부터 파리에 주재하며 조선일보…
부산에 도서관 많은데, 왜 우리 동네엔 없나… 모두의 문제였다
[인터뷰] '공공도서관 접근성 과학적 분석' 김동우·박수빈 부산일보 기자
내가 사는 동네엔 도서관이 없는 이유가 뭘까? 왜 내가 빌리고 싶은 책은 늘 빌리기 어려울까? 도서관에 갔다가 이런 생각을 해봤다면 김동우박수빈 부산일보 기자의 부산 공공도서관 리포트는 답이 될…
박정민 강원기자협회장
[단신/새 인물]
제50대 강원기자협회장에 박정민사진 강원CBS 보도국장이 선출됐다. 강원기자협회는 9일 협회 소속 언론사 대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모바일 경선 투표에서 박 국장이 59.26%의 찬성률로 당선됐다…
강동휘 강원일보 지회장
강원일보 새 지회장에 강동휘사진 차장이 선출됐다. 한국기자협회 강원일보 지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찬반투표를 통해 단독 출마한 강 차장이 신임 지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강 지회장은 2008…
이병기 경기일보 지회장
경기일보 신임 지회장에 이병기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2007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23년 경기일보로 옮겼으며, 사회부와 정치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에서 차장을 맡고 있다. 경제…
문광호 경향신문 지회장
경향신문 신임 지회장에 문광호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문 신임 지회장은 2018년 교수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뉴시스를 거쳐 2021년 경향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경향신문에선 사회부와 정치부…
김유나 부산MBC 지회장
부산MBC 새 지회장에 김유나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김 지회장은 2013년 부산MBC에 입사해 사회부에서 시경캡 등을 담당했고 정치부를 거쳐 현재 해양수산과 관광 등을 담당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양지혜 조선일보 지회장
조선일보 노조위원장 겸 지회장에 양지혜사진 기자가 취임했다. 양 신임 지회장은 지난해 12월1~4일 치러진 선거에서 총 유효 투표수 140표 중 133표를 얻어 95% 지지율로 당선됐다. 2012년 조선일…
정민지 BBS 지회장
BBS 신임 지회장에 정민지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정 신임 지회장은 지난해 12월29일 열린 BBS지회 총회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얻어 지회장에 당선됐다. 2013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17년 대구B…
윤지원 MBN 지회장
MBN 신임 지회장에 윤지원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윤 신임 지회장은 지난해 11월14일 치러진 지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과반수 찬성으로 당선됐다. 2013년 MBN 입사로 기자 생활을 시작한 윤 지회…
이구화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서울신문 신임 노조위원장에 이구화사진 부장이 선출됐다. 이 신임 지부장은 지난해 12월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치러진 전국언론노동조합 서울신문지부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88.0%(73표)의 찬…
리더십 교체 앞둔 경향·한겨레, 공영방송은 제도 공백에 표류
한겨레 김양진·박찬수·정남구 3파전한경, 김정호 대표 3연임 여부 촉각…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등 일부 언론사가 3월 안에 새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미디어 산업 전반의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할 적임자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린다. 반면 주요 방송사와 언론 유관기…
박장범 사장, KBS 9시 뉴스에 너무 자주 나온다?
업무성과 보도, 전 사장때보다 3배 늘어"성과 부각하려 사실관계 왜곡·무리한 공표"…
KBS의 메인 뉴스인 KBS 뉴스9이 박장범 사장의 개인 치적을 홍보하는 수단으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전임 사장 시절과 비교해 사장 관련 보도가 늘었을 뿐 아니라, 보도 내용의 객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