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노조위원장 겸 지회장에 양지혜<사진> 기자가 취임했다. 양 신임 지회장은 지난해 12월1~4일 치러진 선거에서 총 유효 투표수 140표 중 133표를 얻어 95% 지지율로 당선됐다. 2012년 조선일보에 입사한 그는 사회부, 디지털뉴스부, 도쿄특파원, 산업부, 스포츠부, 논설위원실(비상근) 등을 거쳤고 최근까지 정치부에서 일했다. 양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각자가 투입한 노력과 성과에 걸맞게 보상받는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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