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화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단신/새 인물]

  • 페이스북
  • 트위치

서울신문 신임 노조위원장에 이구화<사진> 부장이 선출됐다. 이 신임 지부장은 지난해 12월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치러진 전국언론노동조합 서울신문지부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88.0%(73표)의 찬성률로 당선됐다. 투표율은 재적 조합원 135명 중 83명이 참여해 61.5%를 기록했다. 1999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이 지부장은 제작국 기술관리부, 시설안전관리국 전기팀 등 기술 부문에서 25년간 일했다. 이 지부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고민이 많다”며 “편집국 조합원들이 많이 이탈했는데, 그 분들을 어떻게 다시 노조로 돌아오게 할지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아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