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기 경기일보 지회장

[단신/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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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신임 지회장에 이병기<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2007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23년 경기일보로 옮겼으며, 사회부와 정치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에서 차장을 맡고 있다. 경제부에선 공항, 항만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출입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선·후배 말씀을 잘 듣고 보다 나은 취재환경과 근무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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