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신임 지회장에 정민지<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정 신임 지회장은 지난해 12월29일 열린 BBS지회 총회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얻어 지회장에 당선됐다. 2013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17년 대구BBS로 자리를 옮긴 정 지회장은 2024년 서울 본사로 올라와 현재 교계·종단을 출입하고 있다. 정 지회장은 “제가 행복하게 일하려면 주변에 인연 있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야 한다”며 “회사에 왔을 때 웃음이 날 수 있는, 화목한 조직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 만나면 같이 웃을 수 있는 기자협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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