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1일 14시 00분
SBS, 기술국 통폐합·직종변경 놓고 갈등 이어져
노조, 1월부터 릴레이 피케팅
지난해 연말 단행된 기술국 통폐합, 또 AT의 직종 변경을 두고 SBS 내부에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노사 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며 논란이 좀체 해소되지 않는 상황,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KBS, 과거 이사들 복귀에도… 여전히 야권 우위
2인 체제 임명 이사들 물러났지만주요 현안 판단 바뀌긴 어려울 듯…
2인 체제 방송통신위원회가 임명한 KBS 13기 이사 7인에 대한 법원의 임명 취소 판단이 이어지고 있지만, 실제 변화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법원 결정에 따라 과거 이사들이 복귀했음에도 여전히 야권…
한형진 제주의소리 지회장
[단신/새 인물]
제주의소리 새 지회장에 한형진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한 신임 지회장은 2010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14년 제주의소리로 자리를 옮겼으며 현재 문화부에서 예술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한 지회장…
홍창빈 헤드라인제주 지회장
헤드라인제주 새 지회장에 홍창빈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홍 신임 지회장은 2014년 헤드라인제주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등에서 일했으며 현재 제주도청과 제주도의회를 출입하고 있다. 홍 지회장은…
임재덕 뉴스웨이 지회장
뉴스웨이 새 지회장에 임재덕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임 신임 지회장은 3일 경선으로 치러진 지회장 선거에서 총원 51명 중 46명이 참여(투표율 90.2%)한 가운데 52.2%(24표)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김미성 대전CBS 지회장
대전CBS 새 지회장에 김미성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2016년 대전CBS에 입사해 보도제작국에서 사건팀과 정치팀, 행정교육 출입처를 거쳤으며, 현재는 대전경찰청 등 경찰법조를 출…
트럼피디아 - 이지윤 동아일보 기자
[단신/새로 나온 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으로 국제 질서가 격랑에 휩싸인 지금, 그의 행보를 관통하는 핵심 알고리즘을 해부한 책이다. 예측 불가능한 괴짜로 치부되던 트럼프의 파격적인 말과 행동 뒤에 숨…
[뷰파인더 너머] (237) 계절의 시간표
입춘(立春)은 달력 위에서 가장 먼저 봄을 부르는 날입니다. 오래전부터 한시와 세시 풍속 속에 반복돼 왔듯이, 사람들은 이 무렵 매화가 웃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올해 입춘이었던 4일 서울기상관측…
가짜 태양의 환상, 지워지는 농촌의 비명
[언론 다시보기] 박누리 농촌 기록 활동가(전 월간옥이네 편집장)
오늘날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지방소멸 담론은 농촌 수탈을 정당화하는 편리한 알리바이다. 인구학적 통계를 근거로 농촌을 자연스럽게 도태되어야 할 구시대의 잔재로 취급하는 사이, 자본은 이 공간…
지방선거 시작됐는데 선방위가 없다
[우리의 주장] 편집위원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코앞이지만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지켜야 할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출범조차 못 하고 있다. 제도적 공백으로 선거 질서가 출발선에서부터 흔들리고 있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방미통위 첫 업무보고, 與 "가짜뉴스 대응" 요구
상의 '자산가 유출 보도자료' 놓고與의원들 "괴담, 디지털 유해" 맹폭김종철 위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 4개월여 만에 7인 체제 완료를 눈앞에 두게 됐다.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진행한 방미통위 업무보고에서 여야 의원들은 오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방미심위 '9인 완전체' 출범 가시화… 선방위 시한 넘겨, 지선 심의 차질 불가피
9인 완전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출범이 마침내 가시권에 들어왔다. 국회의장이 야당과 협의해 추천할 1명의 위원만 결정된다면 인선이 사실상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럼에도…
'전광석화' YTN 지분 통매각, 이동관 방통위원장 관여했다
[방미통위 업무보고서 당시 공문 공개]방통위, 2023년 산업부 등에 전송'YT…
기존 YTN의 공기업 지분이 매각되는 과정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의 개입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정황이 드러났다. 직접 매각 방식까지 지휘한 주인공은 이동관 당시 방통위원장으로 지목됐다.노종면 더…
'미공개정보 주식매매' 한경 압수수색… 사장 조기퇴진 이어져
신문 1면에 사과문 게재
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최근 금융당국의 본사 압수수색 사태를 두고 모든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한국경제 일부 간부와 기자들의 미공개정보 주식매매 혐의 의혹이 불거진 지…
보수성향 KBS노조 집행부 '법카 사적 유용' 의혹
회계자료에 단란주점·마사지 사용 내역 등… 위원장 감사 거부
보수 성향의 KBS노동조합 전현직 집행부가 법인카드를 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단란주점과 스포츠마사지 등 유흥업소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한 내역과 지난 4년간 약 10억원에 달하는 노조 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