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8월19일 인사
이데일리 ▲방송에디터 겸 논설위원 오성철 ▲정책에디터 겸 정경부장 조용만 ▲마켓에디터 겸 증권부장 김희석 ▲사회건설에디터 겸 건설부동산부장 남창균 ▲문화레저에디터 겸 문화부장 김병재 ▲금융부장 김병수 ▲글로벌마켓부장 김민구 ▲벤처과학중기부장 신성우 ▲생활산업부장 이성재 ▲온라인편집부장 류수근 ▲정경부 선임기자 송길호 ▲글로벌마켓부 선임기자 김윤경 ▲산업부 선임기자 류 성 ▲문화부 선임기자 이승형 ▲광고국 기획위원 권태욱 ▲광고국 기획위원 정동근
[부음] 8월19일 부음
▲김성진 연합뉴스 국제부 차장 조모상 김정길, 종국, 종동 모친상, 김일수(순천경찰서 경사) 성진(연합뉴스 국제부 차장) 조모상 = 19일 오후3시, 발인 21일 오전7시40분, 순천의료원 9호실, ☎ 061-759-9189
[인사] 8월18일 인사
MBC ▲글로벌사업국 부국장 겸 콘텐츠멀티유즈센터장 서정암 ▲보도국 부국장 이향진 ▲〃 뉴스R&D부장 이용안
[인사] 8월17일 인사
국민일보 ▲이사대우 수석논설위원 김윤호 ▲편집국장 김경호 ▲광고마케팅국장 이용웅 ▲비서실장 정병덕
[방송] MBC 사내 CCTV, 왜 고화질로 교체?
MBC가 파업 이후 사내에 십여 대의 CCTV를 고화질로 교체했다. MBC 노조는 “직원들의 활동을 일일이 감시하기 위한 것”이라며 사측을 비판했다.현재 MBC 보도국에는 12대의 CCTV가 설치돼있다. 파업 기간 8대가 설치됐고, 파업 이후 4대가 추가로 설치됐다. ‘PD수첩’과 ‘시사매거진 2580’의 소관 국인 시사제작국이 자리 잡은 6층에도 4대가 새로 설치됐다. MBC의 보도 기능을 맡고 있는 5층 보도국과 6층 시사제작국에 CCTV를 대거 추가로 설치된 것이
[종합] 기협, 회원사 가입 조건 강화키로
서울 소재 언론사의 한국기자협회 가입 조건이 강화된다. 한국기자협회는 16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서울 소재 언론사의 협회 가입 신청과 관련해 1차 예비심사를 통과한 언론사에 한해 기자협회 이사회가 2차 본심사를 하기로 운영 규정을 강화했다. 기자협회는 자격징계분과위원회 산하에 7인의 심사소위원회를 구성해 예비심사를 벌인 뒤 이사회 상정 여부를 표결에 붙이기로 했다. 심사소위 표결에서 과반수(4인 이상)의 표를 받은 언론사만 기자협회 이사회가 최종적으로 가입 여부를 결정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서울 소재 언론사가 기자협회에 가입하려면
[종합] 기협, 러시아기자협회와 교류 추진
한국기자협회가 러시아기자협회와의 교류를 추진키로 했다.‘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 2012 한-러 언론교류 프로그램 러시아 대표단’(단장 케랸 아르멘)은 17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 위치한 한국기자협회를 방문했다.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은 이 자리에서 “러시아와의 민간교류를 통해 세계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양국 간의 우호를 증진시키고자 한다”며 “러시아기자협회와의 교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러시아기자협회는 지난 2008년 한국기자협회와의 교류를 시도했으나 당
[종합] 여야 당대표, 해직기자 복직에 공감대
여야 대표들이 해직기자들의 복직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강조해 주목된다. 앞으로 MBC, YTN 등 언론사 해직사태 해결에 물꼬를 틀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16일 오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48주년 창립기념식’ 축사에서 “(사회자가) 해직기자들이 아직 복직이 안 되고 있다는 아픈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모든 힘을 모아서 함께 해직기자들의 아픔을 나눴으면 한다”고 밝혔다.이해찬
[이달의기자상] 중국군, 압록강 도하훈련
북한·중국 국경지역 특파원에게는 어떤 결기가 필요하다.외국 매체 기자의 현장 취재가 극도로 제한되고, 수많은 남·북한 인사가 혼재된 공간에서 ‘보이는, 보이지 않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단기출장자처럼 ‘치고 빠지기’ 식의 활동이 불가능하고, 현지에 상주하며 호흡을 길게 가져가야 하는 입장에선 일거수일투족이 부담이다.이번 보도는 북한에 김정은 지도체제가 들어선 뒤 북·중 관계 설정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북한의 장거리
[이달의기자상] 인천시 교통카드 롯데그룹 특혜 의혹
“롯데가 사업 조금 더 하겠다는 것 같던데.”모든 취재는 이 한마디에서 시작됐다.한해 2800억원 매출을 내는 인천 교통카드 시장을 민간의 영역에 맡기지 않고 공영화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던 인천시가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은 말이다.교통카드 정산 사업자인 롯데이비카드사가 시의 공영화 전환 방침에도 불구하고 인천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10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는 것이다.그것도 인천시 모르게, 아직 4년이나 더 남은 만료 기간을 서둘러 10년 늘려놨다.시는 나름대로 교통카드 사업을 직영하면서 비싼 수수료 요율을 낮추는 한
[이달의기자상] 위대한 비행
취재는 4년 전인 지난 2008년 4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낙동강 하구 갯벌에 색색의 가락지를 단 도요새 한 마리가 발견됐다. 추적결과 뉴질랜드에서 한 학자가 가락지를 달아 날려 보낸 것이다. 4개의 가락지 색깔을 따 얄비(YRBY/Yellow,Red,Blue,Yellow)라는 애칭까지 붙여졌다. 그 전까지도 어느 정도 이동경로는 알려져 왔으나 실제 목격되기는 처음이었다. 시작은 여기서 부터다. 그해 8월 뉴질랜드로 1년간 연수를 떠나면서 현지 취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곳에서 안 사실 한 가지, 학자들이 해마다 도요새 수 백여
[이달의기자상] 서울대 교수 논문조작
3년전, 모 지방 국립대 교수가 논문을 중복 투고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당시 유행하던 조류인플루엔자 백신을 개발했다며 언론보도와 함께 유명세를 떨치던 사람이었다. 그 분야 권위자에게 해당 논문에 대해 조언을 구했고, ‘100% 확실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기사가 나간 후 해당 교수가 언론중재위에 제소하고, 형사 고발도 했다. 몇 차례 위원회가 열렸고 결국 ‘정정보도’를 내라는 결론이 나왔다. ‘학계에서 관행으로 용인되는 수준’이라는 해명이 받아들여졌다. 문제가 된 논문
[이달의기자상] 日 우익 정치인 ‘위안부 소녀상’ 말뚝 테러
‘위안부 소녀상 말뚝 테러’ 보도는 윤미향 정대협 대표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됐습니다. 사진을 들고 처음 위안부 박물관에 갔을 때 단서라고는 2개의 함을 들고 온 일본인 남자 2명이라는 사실 뿐이었습니다. 수시간을 뒤진 끝에 그들이 지나간 길가의 CCTV, 그들에게 길을 가르쳐준 집배원의 증언을 확보했고, 지난 3월 주일 한국대사관에 꽂힌 말뚝과 같은 말뚝이라는 점을 확인하는 순간 일본 우익의 계획된 테러라고 확신했습니다. 전략적으로 JTBC 밤 10시 뉴스에 단독영상을 보도하고 다음날 중앙일보
[이달의기자상] “중앙 ‘위안부 소녀상 말뚝테러’ 보도 심층취재 전형”
‘한·일 군사협정’ 보도, 속보성·정확성 떨어져 아쉬운 탈락빠른 것과 정확한 것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언론이 풀어야 할 영원한 숙제다. 제262회 이달의 기자상을 심사하는 과정에서도 선행 보도와 내용이 충실한 보도 어느 쪽을 더 평가해야 하느냐를 놓고 격론이 벌어졌다. 취재보도 부문에서 경쟁한 세계일보의 ‘정부, 일본과 군사협정 체결 확정’과 헤럴드경제의 ‘한·일 군사협정 국무회의 꼼수…국민여론 무시’는 정부가 국
[종합] 기자협회 창립 48주년 기념식 성황리 열려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 창립 48주년 기념식이 성황리에 열렸다.16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박원순 서울시장, 김인규 한국방송협회장 등 정관계 및 경제계, 언론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제3대 한국기자협회장을 역임한 김영수 고문 외 역대 한국기자협회장들도 자리했다. 박종률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반성과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