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5일 17시 20분
[뷰파인더 너머] (251) 청춘의 오후
한여름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낮 최고기온은 벌써 30도를 훌쩍 넘겼다. 국립창원대 운동장도 초여름 햇볕에 달아올랐다. 경영대학 체육대회에 나선 학생들은 수돗가에서 서로에게 물을 뿌리…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소통의 질 높여야
[우리의 주장] 편집위원회
4일로 취임 1년을 맞는 이재명 대통령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국민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해 왔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이른 시점인 취임 30일 만에 기자회견을 열었고, 사상 처음 도입…
뉴스룸의 미래는 '인간참여형-현장참여형 AI' 두 날개로 난다
[언론 다시보기] 한선 호남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모든 기술은 고르게 확산하지 않는다. 개인과 지역, 그리고 나라마다 다르게 수용하고 활용된다. 뉴스룸의 생산과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되는 과정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는 에이전트 시스템을…
언론노조 '언론인 금융투자 가이드라인' 발표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주식 등의 매매와 보유로 발생할 수 있는 언론인의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최근 주식투자가 일반화되면서 기자 개인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깊…
"일해서 먹고 살기 참 힘들다"
[이슈 인사이드 | 노동] 이재 매일노동뉴스 기자
월 400만원 정도 버는 월급쟁이가 서울 강남구에 아파트를 사려면 74년이 걸린다고 한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지난해 조사다. 식비와 의류비 등을 제외한 것도 아니고 통째로 모았을 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