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방협 새 회장에 이만수 KNN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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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수 지역민방협의회 신임 회장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신임 회장에 이만수 KNN사장이 뽑혔다.

부산·경남방송, 대구방송, 광주방송 등 SBS네트워크인 9개 지역민방 사장단은 13일 서울에서 모임을 갖고 TBC 이노수 사장의 총선 출마로 자리가 빈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회장에 KNN 이만수 사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신임 이만수 회장은 부산MBC 기자출신으로 KNN 사장직을 5년째 맡고 있다.

한편 지역민방 사장단 간사에는 전주방송(JTV) 신효균 사장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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