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노사는 25일 기본급 동결 및 취재비 인상 등을 골자로 한 ‘2010년 임금단체협상’에 합의했다.
노사는 임금협상에서 기본급을 동결하는 대신 격려금 6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 단체협상에서는 내근기자 연간 자료 수집비와 외근 기자 연간 취재비를 각각 50만원과 25만원씩 인상했다.
이 밖에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경우 축하금 명목으로 1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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