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17일 심사회의를 열고 제432회(2026년 8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SBS <‘거제왕’의 성비위·인사비위 의혹> 보도 등 8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SBS 손기준·배성재·조민기·김수윤 기자 <‘거제왕’의 성비위·인사비위 의혹>
◇취재보도2부문
△JTBC 김필준·김안수 기자 <대한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민웅기·강기정·이시은·목은수 기자 <단일사건 최대액 뇌물수수 안성 토착 비리>
◇경제보도부문
△CBS 홍영선·최서윤·임민정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졸속 심사>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홍의표·정혜인 기자 <‘후손 미상’ 외국인 독립유공자 추적>
△SBS 이현정·노유진·장민성·배여운 기자 <고요 속에 묻힌 혈세-불교계 예산 10년치 전수분석>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남효주·박동주·박종영 기자 <‘가짜 피카소’에 숨은 코인 사기극>
◇사진보도부문
△더팩트 박헌우·서예원·김성렬·박상민 기자 <수천 km 넘나드는 ‘생명의 기착지’…더 넓어진 ‘한국의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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