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연합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7편

[제430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 30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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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6월3일 서울 송파구 잠실2동 6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5시께 속보로 이 같은 상황을 보도했다. /연합뉴스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23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30회(2026년 6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연합뉴스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보도 등 7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이의진·최윤선·양수연·윤민혁·전성훈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취재보도2부문
△한국일보 김형준·김진주 기자 <최다 관중의 그림자, 야구장 폐기물>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김성국·전효정·이혜현·양철규 기자 <천안 지적장애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변재훈·박기웅·이영주·이현행 기자 <결혼 앞둔 새내기 소방관 죽음…이면엔 갑질, 조직은 은폐 급급>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 <히든: 검은 돈의 혈관 대포통장>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부일보 강현수·최민서 기자 <도시기본계획의 허구>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심각현 기자 <누에고치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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