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새 지회장에 이우림<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2018년 12월 중앙일보·JTBC 통합 공채로 입사해 정치부와 사회부에서 일했고, 복지팀과 경제부를 거쳤다. 최근까지 산업부에서 재계 전자, 반도체 분야를 담당해왔다. 앞으로 1년간 중앙일보 지회장이자 중앙일보·JTBC 통합 노조 전임 사무장으로 활동한다. 이 지회장은 “동료 선·후배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지회장이자 노조 사무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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