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준 파이낸셜뉴스 지회장

[단신/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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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새 지회장에 한영준<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한 신임 지회장은 6월30일 치러진 선거에서 총원 138명 중 73명이 참여(투표율 52.9%)한 가운데 95.9%의 찬성으로 지회장에 당선됐다. 2015년 파이낸셜뉴스에 입사한 한 지회장은 증권부, 부동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을 거쳤으며 현재 증권부에서 한국거래소와 증권사를 출입하고 있다. 한 지회장은 “좀 더 회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 많이 만나는 지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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