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새 지회장에 김예윤<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2016년 동아일보 입사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사회부, 국제부, 정책사회부 등에서 근무했다. 전임으로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겸하며 임기는 6월 말부터 1년이다. 김 지회장은 “늘 그렇지만 업계 전반이 유독 어려운 시기”라며 “기자들이 마음껏 취재하고 마음껏 쓸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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