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재 쿠키뉴스 지회장

[단신/새 인물]

  • 페이스북
  • 트위치

쿠키뉴스 새 지회장에 이영재<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5월 말 치러진 선거에 단독 출마해 지회원 전원 찬성으로 당선됐다. 2014년 언론계에 입문한 이 지회장은 2023년 쿠키뉴스로 이직해 게임스포츠팀장을 지냈고 현재 문화스포츠부장을 맡고 있다. 축구·농구·배구와 e스포츠, 바둑, 당구 등을 담당하는 출입기자 역할도 한다. 이 지회장은 “기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향상시키는 데 집중하겠다”며 “여러 언론사에서 선후배 기자 사이 소통 문제가 큰데 위와 아래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중간 연차로서 가교 역할에도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최승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