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일보 새 지회장에 김강우<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2020년 기호일보 입사로 기자 생활을 시작한 김 지회장은 정치부를 거쳐 현재 사회부에서 경기남부경찰청, 수원시청 등을 출입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지회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강한 열정을 강점으로 지회원 한 분, 한 분과 소통을 통해 기호일보를 곧게 세우겠다. 지회가 앞으로도 더 나은 내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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