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새 지회장에 김보람<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2009년 잡지사 뷰티패션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김 지회장은 2021년 신아일보로 옮겨 경제부에서 근무해왔으며 현재 팀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2028년 5월까지 2년이다. 김 지회장은 “선·후배 기자들이 서로 신뢰하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지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며 “기자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사내 화합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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