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JTBC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등 6편

[제427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 23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 페이스북
  • 트위치
마약왕이라 불리는 박왕열을 3년 전 단독 인터뷰한 JTBC가 3월25일 그의 국내 송환 뒤 다시 이를 보도했다. /JTBC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16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27회(2026년 3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JTBC의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보도 등 총 6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JTBC 이한길·안지현·최광일 기자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고민주·고진현 기자 <지연된 정의_부장판사 판결문 늑장 송달>

◇경제보도부문
△SBS Biz 박연신 기자 <집주인 죽자 “사촌까지 찾아라”…황당한 보증보험 조건 폐지>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박수현·이의진·이율립·양수연 기자 <국내 명문대 ‘학술 용병’ 의혹>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김지선·임현식 기자 <아들의 첫 출근>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하상윤 기자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김고은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