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경남도민일보지회는 12일 문정민<사진> 시민사회부 차장을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까지다. 문 신임 지회장은 2011년 경남도민일보에 입사해 편집부, 국장석, 경제부, 문화체육부를 거쳐 현재 시민사회부에서 일하고 있다. 문 지회장은 “저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들이지만, 기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서로에게 힘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성후 선임기자의 전체기사 보기Copyright @2004 한국기자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