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 방송기자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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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대 방송기자연합회 회장에 박경호<사진> KBS 기자가 취임했다. 2월21일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박경호 신임 회장은 2월26일 취임식을 거쳐 1일부터 2년 임기를 시작했다. 박 회장은 2007년 KBS에 경력 입사해 사회부, 대선후보진실검증단, 과학재난부, 정치(통일)외교부 등을 거치고 재난미디어센터 기후위기대응팀장 등을 지냈으며 44대 KBS 기자협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KBS 보도국 뉴스제작3부에 속해 있다.


한편 취임식과 같은 날 열린 제7회 이용마 언론상 시상식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가 특별상을 받았다. 공영방송 해체 시도에 맞서 3년 동안 싸우고 있는 TBS지부의 노력이 고 이용마 기자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이 선정 이유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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