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CBS '이혜훈 부정청약 의혹' 등 6편

[제425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 26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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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월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정청약 등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았던 이 후보자 지명을 끝내 철회했다. /공동취재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20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25회(2026년 1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CBS의 <이혜훈 후보자 부정청약 의혹> 보도 등 6편을 선정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과 함께 시상하는 2026년 1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에는 아시아경제의 <보이지 않는 아이들> 보도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CBS 윤준호·서민선·양형욱 기자 <이혜훈 후보자 부정청약 의혹>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CBS 고상현·이창준 기자 <쿠팡, 죽음의 배송>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노경목·박종관 기자 <구멍 뚫린 자본시장>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손성배·이영근·김정재·전율 기자 <이민, 사람이 온다>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하정연·이성훈·김관진·전형우 기자 <‘12·29 여객기 참사’ 구조적 원인 규명 추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목포MBC 박혜진·홍경석·고재필 기자 <유령회사 믿고 700억 투입..지방 산단의 민낯>

◎2026년 1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
△아시아경제 임춘한·최영찬·박승욱 기자 <보이지 않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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