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새 지회장에 임재덕<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임 신임 지회장은 3일 경선으로 치러진 지회장 선거에서 총원 51명 중 46명이 참여(투표율 90.2%)한 가운데 52.2%(24표)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임 지회장은 2013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23년 뉴스웨이로 자리를 옮겼으며 현재 IT팀장을 맡아 통신과 포털, 게임 산업을 출입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회원들이 취재와 보도에만 전념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늘 곁에서 듣고, 발로 뛰는 지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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