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CBS 새 지회장에 김미성<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2016년 대전CBS에 입사해 보도제작국에서 사건팀과 정치팀, 행정·교육 출입처를 거쳤으며, 현재는 대전경찰청 등 경찰·법조를 출입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회원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고 기자들이 취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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