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현 채널A 지회장

[단신/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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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새 지회장에 최주현<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최 신임 지회장은 2015년 채널A에 입사, 사회부와 외교안보국제부, 워싱턴특파원 등을 거쳐 현재 사회부 법조팀에서 일하고 있다. 임기는 1월1일부터 1년이다. 최 지회장은 “기자협회와 회사 구성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회장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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