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새 지회장에 박소정<사진> 차장이 선출됐다. 한라일보 기자협회는 12일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박 차장이 신임 지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박 지회장은 2008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14년 한라일보로 자리를 옮겼으며, 사회부와 뉴미디어부, 정치부, 편집부, 경제산업부 등을 거쳐 현재 교육문화체육부에서 차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2027년 12월31일까지다. 박 지회장은 “전임 지회장의 기조를 이어받아 선후배 회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며 지회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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