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9명이 위촉됐다. 신임 위원들은 비상임이며 임기는 2028년 12월까지 3년이다.
8기 위원은 김진이 전 고양신문 편집국장, 김창우 전 강원일보 미래전략기획실장, 안상호 전 매일신문 이사, 오세욱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부교수, 우희창 시민미디어마당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임한순 경일대 특임교수, 정후식 전 광주일보 논설주간, 조상진 전 전북일보 논설위원,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체부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언론 관련 단체(한국신문협회·한국기자협회·한국언론학회)가 각 3명을 추천해 언론 및 지역신문 관련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중심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8기 위원들은 14일 첫 회의를 열어 조상진 위원장과 최창렬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회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지역신문 발전지원계획 수립에 관한 의견 제시, 지역신문발전기금 조성과 운용에 관한 사항,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등 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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