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대 대전세종충남기자협회장에 이승동<사진> 충청투데이 기자가 당선됐다. 이 기자는 지난해 12월29일 선거인 263명 중 211명이 참여(투표율 80.23%)한 모바일 투표에서 58.77%(124표) 찬성률로 협회장에 당선됐다. 이 신임 회장은 2009년 충청투데이에 입사해 사회부, 교육문화부, 경제부, 세종본부 등을 거쳤다. 임기는 1월1일부터 2년이다. 이 회장은 “오늘의 당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협회가 새로운 신뢰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는 분명한 요구이자 기대”라며 “협회가 지역 기자들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지켜내고 목소리를 대변하는 더 강한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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