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CBS 신임 지회장에 고상현<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고 신임 지회장은 2015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18년 제주CBS로 옮겼으며, 10여년간 사회부를 출입하다 올해부터 정치부에서 도청과 도의회를 출입하고 있다. 고 지회장은 “지회장으로서 선후배 간 화합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의 권익 증진과 더욱 나은 취재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아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Copyright @2004 한국기자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