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규 SBS 지회장

[단신/새 인물]

  • 페이스북
  • 트위치

SBS 신임 지회장에 노동규<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노 신임 지회장은 지난해 12월22일부터 사흘간 치러진 지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87.5%(98표)의 찬성률로 당선됐다. 투표율은 총원 193명 중 112명이 참여해 58.0%를 기록했다. 2012년 SBS 입사로 기자 생활을 시작한 노 지회장은 사회부, 선거방송팀, 편집부, 경제부 등을 거쳤으며 현재 8뉴스부에서 일하고 있다. 노 지회장은 “중책을 맡아 두려운 마음이 크지만 협회원들이 믿고 지지해주신 만큼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며 “회원들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중지를 모아 활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강아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