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혁 충북기자협회장

[단신/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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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대 충북기자협회장 선거에서 김근혁<사진> CJB청주방송 기자가 당선됐다. 단독 출마한 김 기자는 지난해 12월23일 선거인 254명 중 190명이 참여(투표율 74.80%)한 모바일 찬반 투표에서 90.53%(172표) 찬성률로 협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1월1일부터 2년이다. 김 신임 회장은 ‘배우는 기자협회, 소통하는 기자협회, 함께하는 기자협회’를 모토로 △기자 교육 프로그램 강화 △권역별 지역 담당 기자 간담회 △지역 의료기관 및 문화 시설 MOU 체결 등을 공약했다. 김 회장은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협회가 회원 여러분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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