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신임 지회장에 이상엽<사진> 기자가 최근 선출돼 1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 신임 지회장은 지난해 12월22~23일 모바일 투표로 치러진 선거에 단독 입후보, 96.6% 득표율로 당선됐다. 2015년 JTBC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한 이 지회장은 사회부 기동팀과 법조팀을 거쳤고, 라이브뉴스부에서 디지털콘텐츠 <부글터뷰 몽글터뷰>를 제작했다. 현재는 탐사부 소속으로 뉴스룸 코너 <밀착카메라>를 맡고 있다. 이 지회장은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것들에 밀착하는 지회장이 되겠다. JTBC 기자들이 더 존중받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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