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현 회장과 함께 2년간 한국기자협회를 이끌어 갈 제50대 집행부가 꾸려졌다. 한국기자협회는 6일 부회장 23명을 포함해 6개 상임분과위원회 위원장과 언론연구소장, 윤리위원장 인선을 발표했다.
부회장에는 강정원(전북일보), 구경우(서울경제신문), 김익태(KBS제주), 김현(뉴스1), 류성호(KBS광주), 박지은(강원도민일보), 박찬민(부산BBS), 최두성(매일신문), 최성진(한겨레신문), 최지숙(연합뉴스TV), 하성진(충청타임즈), 홍선미(아시아투데이), 황성규(경인일보), 황윤성(TJB대전방송) 기자가 새로 선임됐다. 강계만(매일경제신문), 곽수근(조선일보), 김봉철(아주경제), 김은지(시사IN), 손석민(SBS), 유충환(MBC), 이문수(농민신문), 조민영(국민일보), 지형철(KBS) 기자는 부회장에 유임됐다.
상임분과위원장엔 보도자유분과 유창재(오마이뉴스), 권익옹호분과 박성우(조선비즈), 조사연구분과 이두걸(서울신문), 국제교류분과 이주희(코리아헤럴드), 남북통일분과 이상학(연합뉴스 강원), 자격징계분과 이정현(연합뉴스) 기자가 이름을 올렸다. 또 언론연구소장에 김주성(한국일보) 기자가, 윤리위원장엔 오광록(광주일보) 기자가 선임됐다. 특별위원장 등 나머지 인선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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