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식 TV조선 지회장

[단신/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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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새 지회장에 채현식<사진> 기자(차장대우)가 선출됐다. 채 신임 지회장은 지난달 27~30일 재적인원 129명 중 76명(투표율 58.9%)이 참여한 지회장 선거에서 98.7%의 찬성률로 지회장에 뽑혔다. 채 지회장은 2008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14년 TV조선으로 이직, 사회부 법조팀과 시경캡 등을 거쳐 편집부에서 일했으며 현재 사회부 소속이다. 임기는 1년이다. 채 지회장은 “지회가 기자들을 대표하는 사내 유일 단체인 만큼 업무 환경과 취재, 제작 과정에 구성원들의 목소리가 원활히 반영될 수 있도록 사내외 소통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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