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서울신문 '남겨진 아이들, 그 후' 등 5편

28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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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최영재 한림대 교수)는 제379회(2022년 3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서울신문의 <남겨진 아이들, 그 후> 등 5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8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사회2부 장진복·조희선 기자 <남겨진 아이들, 그 후>

◇지역 취재보도부문

△G1 보도국 조기현·김도운·조은기 기자 <동해안 수협 부실운영 실태 고발>

◇지역 경제보도부문

△경인일보 경제산업부 정운·유진주 기자, 사회교육부 김태양 기자, 정치부 명종원 기자 <모아저축은행, 58억 새는 동안 내부 감시 작동 안했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도일보 지방부 손도언 기자 <128년 전 제천서 조직된 국악단체…국내최초 ‘국악관현악단’ 타이틀 관심>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보도팀 박철희·권준범 기자, 영상취재팀 이상호 기자 <역사에 손놓은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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