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경향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등 8편

31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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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최영재 한림대 교수)는 제378회(2022년 2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향신문 젠더기획 특별취재팀의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등 8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3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한겨레21 기획편집팀 조일준 기자 <독립유공자 이석영 서거 88년만에 직계후손 확인>
△KBS 대선특별취재팀 황현택 기자, 정치부 이화진 기자, 경인취재센터 장혁진 기자 <김혜경 측,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
△MBC 인권사회팀 이문현·고재민 기자 <쉰내 나는 배추·곰팡이 핀 무로 ‘명장 김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나의 선거, 나의 공약’ 특별취재팀 <유권자와 함께하는 대선 정책 ‘나의 선거, 나의 공약’>
△경향신문 젠더기획 특별취재팀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한국일보 사회부 조소진·이정원·윤현종 기자 <치킨 공화국의 속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일보 사회부 도선인·김혜인·정성현 기자 <“감금·성폭행”… 목포 ‘옛 동명원’ 피해자들의 절규>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보도국 양창희·최송현·이성현 기자 <코로나19 장애인 대책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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