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디지털 콘텐츠 판매 플랫폼 '헬로 아카이브' 오픈

보도 관련 콘텐츠 뿐 아니라 국내와 해외 유명 작가들 작품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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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헬로 아카이브' 사이트

연합뉴스가 지난 7일 디지털 콘텐츠 통합 판매 플랫폼 ‘헬로 아카이브’를 개장했다.

헬로 아카이브는 보도 사진 플랫폼인 ‘헬로포토’와 영상·그래픽·인물정보 판매 서비스를 통합한 콘텐츠 판매 플랫폼이다. 이곳에서 연합뉴스의 보도사진과 일러스트, 그래픽은 물론 AP와 DPA통신 등 외신 15개사가 발행한 이미지도 구입할 수 있다. 헬로포토와 콘텐츠 판매 시스템을 이용했던 고객은 기존 계정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10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연합뉴스는 헬로 아카이브를 통해 고객이 외신 웹사이트에서 직접 고른 이미지를 대신 구매해주는 구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도 관련 콘텐츠 뿐 아니라 국내와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도 판매한다. 문화 유산 전문 사진작가인 오세윤씨, 학술·문화재 전문기자인 김태식 연합뉴스 K컬처기획단장 등 다양한 국내 작가들의 사진부터 세계 191개국의 소셜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콘텐츠가 포함돼 있다. 검색창에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를 넣어 검색할 수 있는 편리함도 갖췄다.

연합뉴스 관계자는 “연합뉴스의 강점인 콘텐츠 경쟁력과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 한 플랫폼 모델”이라며 “헬로 아카이브만 방문해도 각종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구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디지털 콘텐츠 판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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