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사장 후보 곽태헌·박홍기·손성진·안용수 압축

16일 최종 후보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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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사장 후보 면접 심사 대상자에 곽태헌·박홍기·손성진·안용수 등 4명이 올랐다.

13일 열린 서울신문 사장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 서류 심사에서 응모자 10명 중 우리사주조합과 호반건설은 곽태헌 전 서울신문 상무, 박홍기 전 서울신문 상무, 손성진 전 서울신문 논설고문을, 기획재정부와 KBS는 안용수 전 서울신문 부사장을 면접 심사 대상자로 선정했다. 서울신문 사추위는 서울신문 지분율 3% 이상인 기획재정부(30.49%), 우리사주조합(29.01%), 호반건설(19.40%), KBS(8.08%) 대표 4인으로 구성됐다.

서울신문 사추위는 16일 후보 4인에 대한 면접 심사를 진행해 최종 사장 후보자를 선출한다. 사추위 위원들이 각각 1표씩을 행사해 3표 이상을 얻는 후보가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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