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협회, 서울시장 후보 초청 연속 토론회 개최

3월17일 안철수 후보, 3월18일 오세훈 후보, 3월23일 박영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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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4.7 서울특별시장 보궐선거 투표 독려 현수막이 설치되고 있다. 뉴시스

한국기자협회는 방송기자연합회, 한국PD연합회와 공동으로 서울시장 후보 초청 연속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3월17일 오후 2시30분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3월18일 오후 2시30분 오세훈 국민의당 후보, 3월23일 오후 2시30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초청해 열린다. 장소는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3층 회견장이다. 

 

김현정 CBS 앵커가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KBS와 MBC, SBS를 통해 차례로 생중계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참석 인원을 제한해 진행한다고 기자협회는 밝혔다. 

 

아래는 토론회 패널들이다. 

 

오세훈 후보-정아연 KBS 정치부 반장, 김규원 한겨레21 선임기자, 추은호 YTN 해설위원, 이진명 매일경제 경제부 부장

 

안철수 후보-이성일 MBC 통합뉴스룸 선임기자, 임소라 JTBC 정책팀 기자, 박록삼 서울신문 논설위원, 정범수 KBS PD

 

박영선 후보-정하석 SBS 논설위원, 김재영 MBC PD, 추승호 연합뉴스 정치에디터, 최승현 조선일보 정당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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