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한국일보 '방배동 모자의 비극' 등 9편

26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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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제364회(2020년 12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한국일보의 <방배동 모자의 비극> 등 9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1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

◇취재보도1부문
△JTBC 탐사기획1팀 박창규·김지아·하혜빈 기자, 영상편집팀 박수민 기자 <은수미 캠프 성남시 채용비리 의혹>
△MBC 스트레이트팀 이지수 기자 <재산 914억..전봉민 의원과 ‘아빠 찬스’>
△한국일보 사회부 김진웅·오지혜·신지후·이동현·윤태석 기자 <방배동 모자의 비극>

◇경제보도부문
△연합인포맥스 기업금융부 이현정·홍경표 기자, 정책금융부 최진우 기자 <한진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 추진…‘시너지 기대’ 등>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이슈&탐사1팀 전웅빈·문동성·임주언·박세원 기자 <극단으로 안내하는 알고리즘 해설서-상식이 2개인 나라 시리즈>
△서울신문 탐사기획부 안동환·박재홍·송수연·고혜지·이태권 기자 <당신이 잠든 사이, 달빛노동 리포트>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보도국 김효신·윤주성·이승준 기자 <농산물 가격의 비밀... 누가 돈을 버나?>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부산총국 구석찬·정영재·조선옥 기자 <소방관들의 눈물 ‘부조리 보고서’>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IBS제주방송 보도국 강석창·김동은·윤인수·고승한 기자 <제주 지하수의 경고 균형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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