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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이야기–경인일보 인천본사 특별취재팀

김성후 기자2019.09.17 11:29:25

‘인천항 이야기’는 경인일보 인천본사 특별취재팀(목동훈·이현준·김성호·정운·김주엽·윤설아·김용국·조재현 기자)이 2018년 연중기획으로 진행한 ‘바다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책에는 해상교통관제사, 외항선 선장, 하역원, 컨테이너 크레인 기사 등 인천항에서 일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담겼다. 

또 일제강점기 때 식민지 경제수탈의 창구가 됐던 인천항이 국가 경제 발전의 중심축으로, 대북 교류의 중심지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도 그리고 있다. 항만산업의 역사와 성장 과정, 현장의 목소리 등을 인천항을 중심으로 정리한 것도 눈길을 끈다.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은 추천사에서 “인천의 뿌리를 찾으려는 노력이자 오늘의 인천항이 되기까지의 역사와 노력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찾고, 발로 뛰어 만든 귀중한 책”이라고 했다. 도서출판 다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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