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시대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남기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

  • 페이스북
  • 트위치

   
 
   
 
뉴미디어 시대에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남는 방법이 있다. 위기 탈출의 해법은 SNS.

저자는 2010년 편집국장이 된 후 출입처 개념을 재정립하고 소셜미디어를 하나의 출입처처럼 의무 방어하도록 독려하는 등 기자들의 SNS 사용을 적극 장려했다. 지역신문과 블로거가 협업, 연대한 사례로 실제 경남도민일보에서 만든 ‘갱상도 블로그’라는 블로그 지역공동체를 구축한 사례도 선보여 새로운 SNS활용법을 제시했다.

저자는 그럼에도 SNS시대에 콘텐츠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지역신문만이 담을 수 있는 콘텐츠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 젊은 부부가 결혼에 골인하는 과정부터 단순 부음기사가 감동의 일생 이야기가 되는 등 ‘동네 사람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지역인물 스토리텔링 방법을 전한다.

-산지니
강진아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