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구 매일신문 신임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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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새 지회장에 김병구 기자가 선출됐다.

김병구 신임 지회장은 1994년 12월 매일신문에 입사한 뒤 정치부, 경제부, 사회1부, 문화부, 주말팀 등을 거쳤으며 현재 사회2부에 근무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사람에게는 따뜻하고, 시스템에는 차가운 매일신문사와 매일신문 기자가 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선미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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