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mbn, 경력기자 모집
mbn이 경력기자를 모집한다. mbn은 지난달 30일 사고를 통해 정치외교, 법조경찰, 재정금융, 문화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경력기자를 뽑는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방송, 일간지 경력 3년 이상이며 10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mbn.co.kr)에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문] 신문유통원 마산 직영센터 개소
경남지역 최초의 신문유통원 직영센터가 마산시 장군동에 문을 열었다. 마산센터에는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경남매일, 경남연합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국민일보, 문화일보 등 8개 신문이 참여하고 있다. 월영동, 장군동, 자산동, 중앙동, 완월동, 문화동, 오동동 등의 지역에서 배달이 이뤄지고 있다. 마산센터는 지역 내 배달하고 있는 신문 2만부 가운데, 4천백부 가량(공동배달률 약 20.5%)을 공동배달 한다. 지난달 21일 열린 개소식에는 신문유통원 강기석 원장,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조성호 위원장, 한국언론재단 최홍운 전 기금이사
[종합] 총선 여론조사, 어느 쪽이 맞아?
부산 금정, 서울 성동갑 하루만에 선두 바뀌어4·9총선 일주일을 앞두고 들쭉날쭉한 여론조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루만에 10% 포인트가 왔다갔다 한다.왜 유독 이번 총선에서만 이런 일이 잦은 걸까.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이번 18대 총선 후보 선정이 너무 늦어 조사 기간이 촉박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때문에 조사기관의 역량차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현재 조선일보-SBS는 한국갤럽, 동아일보-MBC는 코리아리서치, YTN은 한국리서치, KBS는 미디어리서치, 중앙일보는 자사 중앙조사연구팀, 한겨레는 리서치플러스
[방송] 방통위 ‘勞-勞 갈등’ 점화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구 방송위원회 직원의 채용방침을 밝히면서 방통위 내 ‘노노갈등’이 불거지고 있다.방통위는 1일 기존 방송통신위원회 출신 직원에 대한 특별채용을 실시하기로 하고 행정안전부와 채용정원 관련 협의를 끝내고 특별채용 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정통부 출신 직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특혜 채용”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방송위 출신 직원은 모두 1백59명으로 방통위는 이들에 대해 ‘일반직 7급 이내 동일직급 수평 이하 이동’으로 특별 채용
[방송] “신방 겸영·공영방송 민영화 의견수렴해 결정”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문방송 겸영 허용과 공영방송 민영화 등 주요 현안에 즉답을 피했다.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신방 겸영 허용과 공영방송 민영화 문제에 “즉답을 하는 것은 경솔하다”며 “위원회에서 상당기간 깊이있는 토의를 해야 결론이 날 것이며 국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최시중 위원장은 방통융합에서 최우선 정책으로 “IPTV 문제 해결과 디지털방송 정착”을 꼽았다.최 위원장은 그간의
[방송]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출범 ‘차질’
구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방송위원회 심의기능을 맡게 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식 출범이 차질을 빚고 있다. 여야가 추천 몫을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펴고 있는 데다 9일 열리는 총선에 몰두하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선임이 지연되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방통심의위의 정상 가동은 총선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방통위설치법에 따르면 심의위원 총 9명 중 대통령이 지명하는 3명과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와 협의해 정하는 3명, 소관 상임위가 3명을 추천하도록 하고 있다.상임위인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는 지난달 19일
[종합] 언론중재위 위원 23명 위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1일 지난달 30일자로 임기가 만료된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23명(전체 80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권성 법무법인 대륙 상임고문변호사를 비롯해 안병준 전 내일신문 편집국장, 김학수 서강대 교수 등이 포함됐다. 언론중재위는 오는 7일 오전 10시30분 총회를 열어 지난달 30일자로 임기가 끝난 조준희 위원장의 후임을 호선을 통해 뽑을 예정이다. △서울 제1중재부 = 권성 변호사, 안병준 전 내일신문 편집국장 △서울 제2중재부 = 김학수 서강대 교수 △서울 제3중재부 = 김정탁 성균관대
[종합] 방송이 신문보다 정부 비판적
이번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특징은 방송 기자가 신문 기자보다 현 정부의 언론정책에 부정적으로 응답했다는 점이다.각 질문 항목 별로 방송 기자와 신문 기자의 응답을 비교해보면 이같이 나타난다.‘이명박 정부 아래 언론 자유 신장’ 부문에서는 방송기자 64.3%가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이는 신문 기자(53.9%)보다 높은 수치다.신문방송 겸영 허용(방송 91.4%, 신문 52.8%), 신문법 폐지(방송 80.0%, 신문 54.4%), MBC 민영화(방송 68.6%, 신문 46.7%), 참여정부 임명한 언론기관장 사
[종합] ‘신방 겸영 반대’ 방송(91.4%)-신문(52.8%)기자 의견차 뚜렷
‘참여정부 임명 기관장 사퇴 반대’ 70%‘신문법 폐지 반대’ 방송기자가 더 많아<언론정책>기자들의 과반수 이상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언론 정책에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다.‘이명박 정부가 시장 지배적 사업자 등을 규정한 신문법을 전면 폐지하겠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61.6%가 반대(다소 반대 35.2%, 절대 반대 26.4%)한다고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4.8%였다. 반대가 찬성 33.6%(
[방송] 지상파 3사 총선 개표방송 대결
지상파 방송3사는 1일 총선을 일주일여 앞두고 제18대 총선 개표방송의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개표방송 메인앵커는 KBS는 뉴스9를 진행하는 홍기섭 앵커, MBC 최일구·김주하 앵커, SBS는 정은아 아나운서가 맡는다.KBS는 박영환 뉴스라인 앵커와 엄경철 앵커, 스포츠 뉴스 앵커인 이지애 아나운서 등이 투입되며 고대영 해설위원, 송현정 기자, 예측 전문 교수 등이 해설을 담당한다.MBC는 황희만 논설위원, 최명길 정치 2팀장, 윤영욱 논설위원 등 정치 전문기자들이 출연한다.KBS와 MBC는 사전 전화 조사, 당일 출구
[종합] 기자 56.8% “언론자유 신장 안될 것”
기자협회, 전국 언론사 기자 250명 대상 설문기자 10명 중 6명 가량은 이명박 정부에서 언론의 자유가 신장되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달 20일부터 24일 전국 언론사 기자 2백5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법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정부에서 언론자유가 신장될 것으로 생각하는가’라는 물음에 56.8%(별로 신장되지 않을 것 42.0%, 전혀 신장되지 않을 것 14.8%)가 부정적으로 대답했다.‘신장될 것&rsquo
[종합] 시경 기자실 독점구조 없어진다
헤럴드경제 시경 캡인 A 기자는 1일 서울지방경찰청(서울시경) 기자실에서 취재활동을 벌였다. 지난 2년간 시경 홍보실에 상주하며 취재활동을 했던 그는 이날부터 시경 기자실에 마련된 고정부스를 받았다. 얼마 전 시경 기자클럽(기자단)에 가입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서울시경 기자단이 기자실 운영방식을 달리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참여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의해 폐쇄됐던 기자실이 3개월여만에 재개관하는 것을 계기로 기자실 출입자격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과거 시경 기자실은 시경의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기자단에 가입한 17개
[부음] 4/2 부음
<부고> 박상현(연합뉴스 부장대우)씨 부친상 △박상용(서울 영등포여고 교사) 상준(다비케미컬 대표이사) 상현(연합뉴스 금융부 부장대우) 혜경(부산 동신중학교 교사) 경희(개인사업) 씨 부친상, 정상호(전 한국감정원 차장)씨 빙부상, 김미란(가톨릭의과대학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 부교수) 씨 시부상= 2일 0시6분, 부산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51-507-3000 <부고> 김동현(서울신문 기자)씨 부친상 △김창영(삼일회계법인 팀장)ㆍ동현(서울신문 편집부 기자)씨 부친상 = 1일 부산 동래구
[인사] [인사] 한국경제신문사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실 실장 추창근 △〃 수석논설위원 박성희 이봉구
[만평] 기협만평 2008.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