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위 위원 23명 위촉

오는 7일 총회서 위원장 결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1일 지난달 30일자로 임기가 만료된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23명(전체 80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권성 법무법인 대륙 상임고문변호사를 비롯해 안병준 전 내일신문 편집국장, 김학수 서강대 교수 등이 포함됐다.

언론중재위는 오는 7일 오전 10시30분 총회를 열어 지난달 30일자로 임기가 끝난 조준희 위원장의 후임을 호선을 통해 뽑을 예정이다.

△서울 제1중재부 = 권성 변호사, 안병준 전 내일신문 편집국장 △서울 제2중재부 = 김학수 서강대 교수 △서울 제3중재부 =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 정학철 전 동아일보 심의위원 △서울 제4중재부 = 고학용 고려대 석좌교수 △부산중재부 = 이진구 동아대 교수 △대구중재부 = 권태인 전 대구방송 보도국장, 정걸진 경북대 교수 △광주중재부 = 이동근 조선대 교수, 김용옥 전 전남일보 주필 △대전중재부 = 차재영 충남대 교수, 남재일 세명대 교수 △경기중재부 = 안종배 한세대 교수, 이광재 경희대 명예교수 △강원중재부 = 이관열 강원대 교수 △충북중재부 = 이효성 청주대 교수, 황용석 건국대 교수 △전북중재부 = 정일연 전주지법 수석부장판사, 최범서 전 전북중앙신문 편집국장 △제주중재부 = 윤현주 제주지법 수석부장판사, 최낙진 제주대 교수, 고재민 전 제민일보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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