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하임숙(동아일보)씨 부친상
<부고>하임숙(동아일보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 하태규(SK C&C 부장), 임숙(동아일보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김종극(현대중공업 근무), 이수창(플러스에셋 본부장), 이상보(웅진케미컬 차장), 송길호(문화일보 경제부 기자)씨 장인상 = 15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53) 627-4241.
[인사] 5월 16일 인사
일요서울신문 △서울21/광고국 부국장 박덕서 △ 〃 부장 김승원 광남일보 △신동원 경영총괄본부장(전무이사) △고영봉 논설실장 겸 온라인 총괄국장(부국장) △김하성 편집국 총괄부국장 △임하영 광고국장 직무대리(부국장) △노해섭 사진체육부장(부국장대우) △이관영 정치경제부장(부국장대우) △서상우 편집부장 △김옥조 사회문화부장 △이성오 정치경제부 서울지사(부장) △조재호 산업2부장(부장대우) △정현아 산업1부장(부장대우) △백건수 경영지원국 총괄부장(부장대우) △김상훈 정치경제부 차장 △최현수 정치경제부 차장 △김인수 사회2팀장 겸 온라
[인사] 연합 오재석 신임 편집국장
연합뉴스는 15일 편집.외국어뉴스국장 임면동의 투표를 열고 오재석 편집국장 내정자와 임선빈 외국어뉴스국장 내정자를 과반수 찬성으로 선임했다. 오재석 신임 편집국장은 1984년 연합뉴스에 입사한 뒤 제네바특파원, 정치부장 겸 부국장 등을 거쳤으며 임선빈 외국어뉴스국장은 1984년 연합뉴스에 입사, 경제부장 국제경제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문] “진보언론 길 뚜벅뚜벅 걷겠다”
한겨레가 15일 창간 20돌을 맞아 모두 80면을 발행하며 창간 정신을 되새겼다. 한겨레는 창간 20돌에 부친 1면 통단 사설 ‘‘따뜻한 공동체’ 향해 함께 내딛겠습니다’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시대 흐름을 거스르지 않은 유연한 자세로 따뜻한 공동체 삶을 실현하기 위해 진보언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문은 창간특집으로 풍성했다. 리영희 한양대 명예교수와의 인터뷰를 2개면에 걸쳐 실었다. 리 교수는 “새 정부가 독재에 가까운 쪽으로
[부음] 5월 15일 부음
<부고> 박정찬(연합뉴스 특임이사) 빙부상 △김국현(태성물산 대표), 진우(계양연합의원 원장)씨 부친상, 박정찬(연합뉴스 특임이사) 반종호(의정부 의사협회장) 이삼희(건설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빙부상, 이원경(구미보건소장)씨 시부상 = 14일 오전8시55분, 빈소 대구 파티마 병원 5층, 발인 16일 오전7시, 053-956-4445 <부고> 신동진(MBC 아나운서국 차장대우)씨 부친상 △신동훈(삼성전자 근무) 동진(MBC 아나운서국 차장대우)씨 부친상 = 12일 밤 11시30분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
[인사] 5월 15일 인사
국제신문 △수석논설위원 장병윤 △생활과학부장 장재건 울산매일 △광고국장 박기출 코리아타임스 <전보> △편집국 국장석 국차장 겸 뉴미디어부장 사동석 △ 〃 정치부 나정주 <승진> △편집국 문화체육부(문화) 부장직대(차장) 김지수 △ 〃 〃 (체육) 부장직대 김동형 <채용> △편집국 경제부 부국장대우(부장) 오영진 RTN(부동산 TV) △보도국장 김유중 △편성국장 김신식 △제작국장 김길태 소비자가만드는신문 △편집국장(이사) 최현숙 △취재팀장 백진주 울산신문 △광고사업국장 이채천
[통신] 연합, 편집국장 임면동의 투표
연합뉴스가 15일 오재석 편집국장 내정자와 임선빈 외국어뉴스국장 내정자에 대한 임면동의 투표를 실시한다. 임면동의 투표는 2/3 이상 참여해 과반수 찬성이 나오면 개표를 중단한다. 오 편집국장 내정자는 1984년 연합통신에 입사해 제네바특파원, 정치부 부장대우, 정치부장, 편집국 부국장을 역임다. 임 외국어뉴스국장 내정자는 1984년 연합통신에 입사해 경제부 부장대우, 국제경제부장, 경제부장, 편집국 부국장을 지냈다.
[신문] 무료석간 ‘이브닝’ 19일 창간
두 번째 석간 무료신문 ‘이브닝 뉴스(대표 김환배)’가 오는 19일 창간한다.자본금 50억원 규모로 창간하는 이브닝 뉴스는 32페이지(월요일 40페이지), 약 30만부로 발행되며 한겨레신문이 인쇄를 맡는다. 이미 지난 7일 두번째 시험판을 발행했다.주요 주주로는 건설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유럽계 외국자본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브닝 뉴스를 발행하는 GIC미디어는 조선일보 사옥 뒤 오양수산 건물 5층에 사옥을 마련했으며 인원은 광고, 사업을 포함해 40여명이다. 이중 편집을 포함한 기자 수는 12명이다
[방송] YTN 보도국장 사퇴 논란
YTN 홍상표 보도국장의 사퇴논란이 일고 있다. YTN 노조 공정방송추진위원회는 최근 사내 게시판에 올린 ‘보도국장 거취 논란에 대한 입장’이라는 문건에서 “홍 국장이 최근 청와대의 비서진 재산공개 문제와 삼성 사태를 다루면서 축소하거나 미온적인 보도 태도로 일관했다”고 주장했다.공추위는 이 문건을 통해 타 방송사와 비교한 사안별 보도 분석 자료를 공개하고 “YTN은 청와대 비서진 재산공개 문제를 다루면서 KBS나 MBC에 비해 턱없이 적은 리포트(꼭지)를 보도했다”며
[신문] 국민 노조, 편집국장 사퇴 요구
국민일보 노조가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의 불법 농지취득 의혹 기사를 누락시킨 변재운 편집국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노조는 8일 오후 긴급 대의원-운영위원 연석회의를 열고 “기사 누락과 이후 대응 과정에서 보여준 변재운 편집국장의 처신을 보며 편집국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결론짓고 사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노조의 이같은 결정은 투표 결과 61%의 조합원이 편집국장 사퇴안에 찬성표를 던진데 따른 것이다. 나머지 39%는 사퇴에 반대하거나 기권했다.노조는 이에 따라 성명을 발표하고 “변 국장은 자신의
[신문] 한겨레 창간 20돌…참언론 실천 ‘한길’
경영안정 확보·미디어 지형변화 대처 시급“우리는 떨리는 감격으로 오늘 이 창간호를 만들었다….” 당시 발행인이었던 고 송건호 선생이 1988년 5월15일 한겨레신문 창간호에 쓴 창간사 ‘국민 대변하는 참된 신문 다짐’의 첫 대목이다. 민족·민주·민중 언론을 표방한 한겨레가 15일로 20돌을 맞는다. 1970~80년대 자유언론을 주창했다 해직된 기자들은 참언론을 열망하는 국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50억원으로 새 신문을 창간했다.1987년 민주화
[신문] 국민 경력기자 공채 14일 마감
국민일보가 경력기자 공채를 실시한다.국민은 7일과 13일 사고를 통해 취재기자와 일반광고영업사원 등 경력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자격은 해당 분야 경력 1년 이상으로 경령증명서와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주민등록 초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마감은 14일까지.
[언론 다시보기] ‘노명박’ 현상
요즘 나라가 어쩐지 뒤숭숭하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다. 미국산소 광우병 파동은 과학자들조차 시원스런 정답을 얘기 못하고 있는 사이, 권력층과 시민, 그리고 보수와 진보간의 불신으로 가득찬 정파적 다툼만 맹렬하다. 조류인플루엔자(AI)는 원인규명이 안된 채 전국 곳곳에서 출몰하고 있다. 국제 유가와 곡물가는 급등하고 있고 국내 경기는 이렇다할 해법을 못찾고 어둠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초등학생의 집단 성추행 사건과 같은 도덕 사회의 붕괴 조짐도 들린다. 사람들은 불안하고 위기를 느끼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의 위
[화제속인물] “현대사 무명인물 발굴에 관심”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에 천착해온 경향신문 원희복 기자(스포츠칸 종합뉴스부장)가 공무원 승진과 관련한 책을 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무원 승진의 연금술’이라는 다소 튀는(?) 제목의 책은 발간 3주만에 2쇄를 찍었다. 이명박 정부 들어 구조조정에 내몰리고 있는 공무원들 사이에 화제가 되면서 많이 팔렸다는 것이 그의 설명. 그는 이 책이 공직사회를 기자적 시각에서 경험하고 관찰한 기록이라고 했다. 지난 2000년부터 6년간 행정자치부와 중앙인사위원회를 출입하면서 지켜본 많은 공무원들의 진솔한 얘기를 담았다는 것
[일반인터뷰] “꿈과 조건 일치하면 도전해 볼만합니다”
8개월간 해외 성공사례 분석...신중한 기획으로 주주 설득재활전문병원 건립 추진 등 수익 사회환원도 잊지 않아“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한 록밴드의 인기곡 제목이 아니다. 지금부터 7년 전, 당시 기자 생활 10년차를 눈앞에 뒀던 옥토버훼스트 이원식 사장(42, 전 CBS 기자)의 가슴 속 깊이 꿈틀거렸던 질문이다.“어렸을 때부터 호텔 지배인이 되는 게 꿈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일을 하고 싶었죠. 망설이기도 했지만 더 늦기 전에 시작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정든